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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과 토마스 제퍼슨, 말과 글로 백성의 마음을 읽으려 했던 지도자

노영찬 교수(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지금 한국은 한반도의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정신에 걸 맞는 새로운 비전, 새로운 지도자의 리더십이 절실해졌다. 역사적으로 볼 때 세종대왕은 앞으로 전개될 ‘새 한국(New Korea)', '세계적 한국(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