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십리 현대시장 2억, 전농로타리 시장 1억8천, 답십리시장 1억, 전곡시장 2천만원
홍준표 대표가 재래시장 환경개선자금 5억 원을 확보해 동대문구청에 내려줘 답십리 현대시장, 전농 로타리 시장, 답십리 시장, 전곡시장의 '전통시장 시설 개선사업'에 요긴하게 쓰일 것으로 알려졌다.
홍준표 대표의 사무실 관계자에 따르면 “확보된 5억 원은 답십리 현대시장에 2억 원, 전농 로타리 시장에 1억 8천만 원, 답십리 시장에 1억 원, 장안2동 전곡시장에 2천만 원으로, 이들 4개 재래시장은 자신들에게 필요한 시설을 설계해 당국에 요청하면 조달청의 공개입찰을 거쳐 업체를 선정하고 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월 8일 오후 홍준표 한나라당 당대표가 어려운 재래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전농동 로타리 시장과 답십리 현대시장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이 자리에서 홍 대표는 전농로타리 시장 박동수 상인회장과의 대화에서 “한나라당은 어려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전통시장 카드 수수료 인하',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사면 집까지 배달해주는 택배제도 도입' 등 전통시장 살리기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답십리 현대시장에서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의 전화통화에서 답십리 현대시장이 인정시장이 된 만큼 이번 시설개선자금 배분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여 달라고 특별히 당부한 바도 있다.
이날 홍 대표가 방문한 답십리 현대시장은 홍 대표의 원내대표 재임시절 인정시장 허가가 나오도록 노력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 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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