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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선도연합 19주년 기념 및 청소년의 밤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5. 6. 1. 11:56

 

 

청소년은 미래의 꿈과 희망

한국청소년선도연합 19주년 기념 및 청소년의 밤

장학금 전달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 보내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선도연합,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회장 이왕호)521일 전농동 크리스탈부페에서 한국청소년선도연합 19주년 기념식 및 청소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복자 구의원, 권재혁 구의원, 구병석 구의원, 조영환 미래산악회 회장, 안외돈 5동주민자치위원장, 고희권 교우학원장, 오석탁 회장, 김영돈 위원 과 동대문중학교 생활지도부장 등 내외빈, 학생과 회원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왕호 회장은 청소년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미래를 맞이 하는 가에 따라서 나라의 미래가 결정 되는 것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원대한 꿈과 진취적인 사고로 우리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자질을 함양하는 꿈나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복자 구의원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며 결국은 지역사회의 원동력이 된다.”고 밝히고 앞으로의 사회는 스펙 보다는 봉사활동, 취미활동, 열정과 끼가 중요하며,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는 사람으로 즐겁게 생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권재혁 구의원은 오랜 시간동안 장학금을 지원하고 행사를 갖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로 , 이렇게 매번 뜻 깊은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이왕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께 지역주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조영환 미래산악회 회장은 현대사회는 공부도 특기중의 하나라고 할 정도로 다양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학생 여러분들이 각자의 능력과 소질에 맞게 미래를 위해 전진 한다면 우리사회의 주춧돌로 성장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