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장애인복지관
“따뜻한 우리 학교 만들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동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성복)에서는 9월 22일 서울면중초등학교 2층 실내활동실에서 ‘따뜻한 우리 학교 만들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따뜻한 우리 학교 만들기’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장애인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행사다.
‘따뜻한 우리 학교 만들기’ 캠페인에서는 서울면중초등학교 저학년 140명이 참여하여 장애OX퀴즈, 점자 스티커 만들기, 휠체어 코스 주행, 행복트리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비장애인의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했다.
또한 각 부스를 통해 동문장애인복지관 소속 인권강사 및 장애 당사자가 함께하였다는 점에서 큰의의가 있다.
서울면중초등학교 학생들은 “모두 평등하다고 생각했어요.”, “장애인 보고 비웃지 않았으면 좋겠다. 장애인 마음이 아플 것 같다.”, “장애인이 이상한 건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상한 게 아니었다.”등의 말을 전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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