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쌀 500포 기탁
소외이웃 위해 동대문구에 환가액 925만원 상당 쌀 전달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다섯 번째)이 22일 오전 구청 광장에서 열린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박상종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네 번째), 주정 동대문구의회 의장(여섯 번째) 및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상종)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둔 9월 22일 오전 10시 구청 광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해 달라며 쌀 10㎏ 500포(5,000㎏, 환가액 925만원 상당)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 전달했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2005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 명절에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랑의 쌀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 날 박상종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대거 참석하여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상종 회장은 “우리 주위에는 명절에 더 쓸쓸함을 느끼는 이웃들이 있다.”며 “이들이 조금이나마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을 더를 수 있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상종 회장은 (사)서울약령시협회 제4,5,6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협회가 오늘에 이를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진 인물이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대문구협의회 제14,15대 회장을 지냈다.
한편 동명허브 대표이기도 한 박회장은 한양대학교 국어국문과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정치학석사)을 나왔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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