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답십리1동 봉사원
소외이웃을 위해 삼계탕과 반찬 나눔 봉사활동
대한적십자 동대문구 답십리1동 회원들은 7얼 21일 무더위도 잊은채 동대문구 독거노인 분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삼계탕과 반찬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했다.
답십리1동 적십자 봉사원은 2002년에 구성되어 초대 장순락 회장, 2대 윤정숙 회장이 이끌었고 현재 제3대 하미영회장과 서영숙 총무, 남녀 회원16명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답십리1동 적십자 봉사원은 매주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회원들이 집에서 만든 밑반찬도 배달하고 대한적십자에서 지원하는 쌀도 배달하고 있으며 노인정을 찾아 반찬을 가져다 드리는 등 점심식사를 도와드리고 있다.
정성영 전구의원은 “항상 어렵고 힘든 우리 이웃을 찾아 남모르게 열심히 봉사를 하는 답십리1동 적십자 봉사원들의 활동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린다.”고 밝혔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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