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전문가 송선희 “색으로 소통하기”
7월 사람책 열람행사, 배봉꿈나루청소년독서실
동대문구가 주최하고 서울문화네트워크가 주관한 7월 사람책 열람행사가 7월 15일 배봉꿈마루청소년독서실에서 있었다.
이날 강의는 색채전문가인 동대문 위&아이 미술심리상담센터 송선희 소장이 “색으로 소통하기”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1층 홀을 가득 메운 수강생과 참여자들은 시종일간 진지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들의며 박수를 보냈다.
송센터장은 “색채치료(color therapy)는 심신을 균형 상태로 회복시키거나, 그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해 색채로서 사람을 진단 및 치료를 하고, 그것으로 건강을 되찾고 행복해지게 하는 것이다.” 고 정의하고 있다.
강의 내용을 요약하면 ▲사람에게는 타고난 색(퍼스널 컬러)의 에너지가 있으며, 주변 상황과 심리상태에 따라 선호하는 색이 달라진다. ▲사람은 타고난 에너지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가 다르고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다르다. 또,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대처하고 대응하는 방법이 다르다. ▲ 색을 통한 자아탐색으로 자신의 타고난 성향을 진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 방법을 찾음으로써 스트레스에서 벗어 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건강을 회복하고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가지고 온다.
▲ 자신이 타고난 색 에너지에 따른 소통방법을 찾아보고 타인과의 소통방법을 찾아보게 한다. ▲ 에너지의 발전소(차크라)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고, 감정조절이 힘들어 지는데 이를 알아차리게 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색을 스스로 제공하고 가까이 함으로써 불안한 심리상태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벗어 날 수 있다.
▲ 색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통해 인간의 성격과 성향의 특징을 이해 할 수 있고, 나아가 집단원간의 감정의 거리를 좁힌다. ▲ 성격유형에 따른 일의 능력을 찾아 개발하고 능률적으로 일처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개발한다. 등의 제언을 했다.
본지에서는 다음호부터 ‘색으로 우리아이 마음 읽어주기’등 색채전문가 송선희씨의 칼럼을 게제한다.
송센터장은 (사)한국색채 심리치료학회 색채치료전문가, 심리상담지도사, (사)국제칼라테라피 색채분석사 등 수많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대학교와 평생교육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색채 전문가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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