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자문위원회
조영환 회장 취임
본사 자문위원회 회장에 조영환씨(60세)가 취임했다.
조영환 회장은 평안남도 성천에서 1.4후퇴 때 서울로 내려온 부친이 동대문구에 자리 잡으면서 전농동에서 출생했다.
조회장은 합리적이고 뚝심 있는 인물로 답십리에서 어머니 때 부터 지금까지(1966년 개업) 이어져 내려오는 자영업을 하고 있다. 더 크게 확장 할 수 있는 저력은 충분하지만, 고집스레 전통과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조회장은 “언론은 심장이다. 심장이 멈출 수는 없으므로 각별한 각오로 정진 하겠다. 중용의 깊은 뜻 새겨서 지키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아울러 언론매체의 생명은 독자층의 귀중한 의견이 수혈, 소통될 때 만이 좋은 신문으로 대중화 될 수 있다면서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당부 한다.”고 강조 했다.
조회장은 1998년 서울특별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제30주년 예비군의 날’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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