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
3/4분기 정기회의 개최 및 통일의견 수렴
“지역협의회 환경에 적합한 통일준비 사업 발굴 추진”
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회장 신상균)가 8월 25일 동대문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3/4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 수렴을 실시했다.
‘통일 한국의 경제적 잠재력 추정’에 대한 동영상을 시작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신상균 회장은 “6.25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전제한 뒤, 우리 민족은 세계 어느 나라도 이루지 못한 번영을 40년만에 이뤄낸 위대하고 역동적인 민족으로 세월호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통일호 선장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줘 국력을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며, 서로 조건 없이 사랑하고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명곤 구의장은 “신상균회장님을 비롯한 회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 마음 중심에 ‘통일’ 이란 단어가 세겨 질 수 있도록 뜻을 모아 가자.”고 말했다.
허용범 위원장(새누리 동대문갑)은 “민주평통은 유일한 헌법기관으로 헌법과 법률에 따른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우리 지역이 분열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많은 역량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통일준비 기본방향과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한 뒤 설문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는 향후 9월중에 DMZ 통일현장교육 (통일전망대, 땅굴 등, 중학생 및 학부모 800명 ), 10월중에 한겨레 한마음 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체육대회(자문위원, 이탈주민 등 총500명), 10월 30일과31일 1박2일간 권역별 자문위원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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