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변호사 출신 여성 감사담당관 임명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감사, 청렴일등구 만들 것”
동대문구는 개방형 감사담당관으로 변호사 출신 여성 이영지씨(43)를 임명하고 8월 22일 오전 9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임용장을 수여했다.
개방형 직위로 공개 모집한 이번 감사담당관 채용에서 이영지씨는 기존의 틀을 깨고 외부전문가로서 동대문구 최초의 여성 감사담당관이 됐다.
신임 이영지 감사담당관은 휘경여고와 한양대 법학과 출신으로 변호사 시절 다문화 가정을 위한 무료법률상담, 각종 인권위원회 위원, 국선전담변호사 등 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이 담당관은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감사업무를 수행하겠다. ”며 “특히 일상감사를 통해 비위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김경훈 기자>
'동대문 포스트 > 종이신문 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7살 희귀병 소녀 서연이 소원이 이뤄집니다. MBC‘소원을 말해요’에서 (0) | 2014.08.25 |
|---|---|
| 청량리청과물시장 공중화장실 준공 (0) | 2014.08.23 |
| 동대문구 주부환경연합회,'건강보험료 단일부과체계 개선' 촉구 결의 (0) | 2014.08.22 |
| 이문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 고시 (0) | 2014.08.22 |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토크콘서트 (0) | 2014.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