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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동대문지회,‘중랑천 가꾸기 활동’ 전개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4. 7. 24. 11:54

 

 

새마을운동동대문지회

‘중랑천 가꾸기 활동’ 전개

주변 소독, 쓰레기 및 중랑천내 오물 수거

 

새마을운동동대문지회(협의회장 허남연, 부녀회장 김도순) 7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이화교 부근 체육공원에서 ‘중랑천가꾸기’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날이 흐린가운데 강병호 부구청장, 김명곤 구의장, 장광근 전국회의원과 새마을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중랑천 주변 소독과 쓰레기 수거, 중랑천 내 오물수거를 실시했다.

허남연 새마을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물은 생명의 근원이며 모든 문명의 근원지는 강을 따라 이루어졌듯이 사람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자원이므로, 물이 오염된다면 머지 않은 미래에는 인간의 생명조차 위협 받게 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 동대문구 새마을지회에서는 생명의 근원인 물의 오염을 줄이는 중랑천 정화작업을 통하여 중랑천의 수질개선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천변의 쓰레기 수거작업을 통하여 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영위할수 있는 환경을 위해, 비록 무더운 날씨지만 내가족, 내이웃을 위해 봉사한다는 일념으로 하천정화작업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