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청 민원실, 힘찬 친절구호로 하루 시작한다
“직원 여러분~ 미소 짓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짝짝짝(박수)~”
찌는 듯한 무더위로 불쾌지수가 높은 한여름에도 동대문구청 1층 종합민원실은 아침마다 우렁찬 목소리로 들썩인다.
동대문구청 종합민원실 직원들이 매일 아침 근무 시작 10분 전 서로를 바라보고 친절 구호를 외치며 내방 민원인들을 위한 친절 서비스를 다짐하는 것이다.
민원실 직원들은 “친절 구호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 어두웠던 마음도 밝아지고 산뜻한 기분으로 민원인을 대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전용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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