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동대문구의회 부의장
환경자원센터와 용두문화복지센터 건립현장 방문
“악취 발생에 대한 해결방안과 작업자들의 안전 최우선해야”
김남길 동대문구의회 부의장은 6월 1일 제271회 정례회 회기 중 관내 주요시설인 환경자원센터와 용두문화복지센터 건립현장을 방문했다.
먼저 환경자원센터를 방문한 김남길 부의장은 지하 2층 음식물 잔재물 처리장 및 재활용 선별장을 직접 시찰하며 환경자원센터 관계자들에게 악취 발생에 대한 해결방안과 작업자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이어서 용두문화복지센터 건립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소장으로부터 공사진행 사항에 대하여 브리핑 보고를 받았다. 김남길 부의장은 용두문화복지센터가 구민의 세금으로 건립되는 시설인 만큼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시설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16년 9월에 착공에 들어간 용두문화복지센터는 2018년 3월 준공목표로 현재 2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어린이집, 주민 학습공간, 여성복지관, 다목적체육시설 등 주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김남길 부의장은 “오늘 현장방문은 예산 결산 및 추경예산안 심의 중 구민들의 세금이 현장에서 올바르게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시했다. 앞으로도 동대문구의회 부의장으로써 구민들을 위한 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면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훈 기자>
'동대문 포스트 > 종이신문 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영섭 원장 2018노벨 생리의학상 한국후보 추대 (0) | 2017.06.05 |
|---|---|
| 동대문 북페스티벌 개최,숲을 살리는 도서관을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0) | 2017.06.05 |
| 선농단역사문화관-청도노인재가복지센터 MOU체결, 태극권 무료 수업 (0) | 2017.06.02 |
| 한국자유총연맹동대문구지회 안보현장견학 (0) | 2017.06.02 |
| 동대문구, 청량리 등 4개 지역 생활권계획 발표 (0) | 2017.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