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농단역사문화관 지역연계프로그램
선농단-청도노인재가복지센터 MOU체결, 태극권 수업
선농단입구,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누구나 무료
▲선농단역사문화관 김혜리 대표(우측)와 청도노인재가복지센터 우정희 대표(좌측)가 5월25일 선농단역사문화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농단역사문화관과 동대문구 청도노인재가복지센터(우정희 대표님)는 최근 협약을 맺고 지역 문화진흥 및 역사관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선농단역사문화관 입구에서 태극권 수업을 진행한다. 태극권은 유산소 운동으로 신경계, 호흡기계, 소화기계 등 신진대사에 미치는 효과가 크며, 심혈관질환 및 순환기 계통뿐만 아니라 관절에 좋은 운동이다.
누구나 무료로 수업이 가능하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우슈협회, 강덕무술교육원 후원으로 이번 사업이 마련됐다.
자세한 사항은 청도노인재가복지센터 02-959-9075로 문의하면 된다. (선농단역사문화관 :동대문구 무학로44길38(제기동274-1))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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