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문 활짝 연 동대문구 전통시장!
답십리현대시장 고객센터 준공식 개최
▲1월 20일 오후 3시 진행된 동대문구 답십리현대시장 고객센터 준공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답십리현대시장(회장 정성관) 고객센터 준공식이 1월 20일 오후3시에 개최됐다.
그간 답십리현대시장은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쉴 수 있는 고객센터 설치와 노후한 화장실 개선 등 고객 편의를 위한 환경 개선이 큰 과제로 남아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2015년 연말부터 약 11개월에 걸쳐 답십리현대시장 고객센터를 완공했다. 시장을 찾는 사람들과 상인들의 편의를 위해 공중화장실과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국비 6억9천1백만원, 시비 2억7천7백만원, 구비 1억8천4백만원 등 총 11억5천2백만원이 투입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답십리현대시장 정성관 상인회장을 비롯해 고객센터 조성에 힘쓴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결국 전통시장 고유의 기능과 더불어 사람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을 조성해야한다”고 말했다.
주정 의장은 “고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정성관 회장을 비롯한 상인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물로 우리 구의원들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장흥순 시의원은 “불철주야 노력한 상인회분들의 노고를 치하드리며, 재래시장이 더욱더 발전되기를 기원한다.”고 축하했다.
정성관 회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서 축하해주신 유덕열 구청장, 주정 구의장, 장흥순 시의원, 이현주 구의원, 신현수 구의원, 김수규 구의원, 신복자 구의원, 이의안 구의원, 김정수 구의원, 신창식 동대문상공회장, 김봉식 동대문소상공인회장 등 내외빈분들께 감사 드리며 모범적인 시장으로 거듭나가겠다.”고 말했다.
답십리 현대시장은 상인회의 단합을 통하여 단골고객 1,000여명을 확보하고 있으며 배송, 소방훈련, 마켓론 운영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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