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갈비집 사장님은 이웃사랑도 왕이네
황박사 수원왕갈비 황기연 대표 4년째 10kg 쌀 500포 기부
▲1월 19일 열린 황박사 수원왕갈비 사랑의 백미 전달식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과 황기연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대문구 용신동 황박사 수원왕갈비 황기연 대표가 4년째 동대문구 주민을 위해 10kg 백미 500포(약 900만원 상당)를 기부해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용신동 동대문우체국 옆 황박사 수원왕갈비에서 열린 쌀 전달식에서 황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일 뿐”이라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도 이날 전달식을 찾아 황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구는 이날 황 대표가 기부한 사랑의 쌀 500포를 각 동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황 대표가 올해까지 기부한 쌀은 모두 20,000kg 금액으로 환산하면 총 4천357만원이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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