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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장애인복지관 조원웅 관장 주제발표,세계녹색의료건강문화포럼을 통한 미래준비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6. 10. 14. 16:31

1차 세계녹색의료건강문화포럼을 통한 미래준비

동문장애인복지관 조원웅 관장 주제발표

 


1차 세계녹색의료건강문화포럼이 1010~12일 사이에 한강세빛둥둥섬(서울시 서초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녹색기후기구가 주체가 되어 건강한 지구를 위해서 다양한 의제를 가지고 발표됐다. 참석자는 중국·유럽·필리핀·대만·홍콩 등에서 약 2백 여 명의 의료 및 건강 등에 관계된 각계의 전문가 및 기업인 등이 참여했다.

 

녹색사업은 7년 전 한국도 선두주자로 시작하였으나 정책의 강한 연속성이 반영되지 못한 실정이다. 반면 후발국가인 중국은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으로 현재 녹색실천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두각을 보이며 산업적으로 결과물을 양산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기업환경에서도 탄소배출권의 확보가 필요한 시점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각국에서 초빙된 전문가를 통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단초가 되었다.

주요연사는 중국 화당국제 총재인 왕쇼리, 필리핀에서는 필리핀 국가 환경단체 위원회 이사인 산티아고 아담, 한국에서는 한국보건협회장 · 박병주 박사 · 김태곤 박사(가수) · 조원웅 박사 등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특별히 동문장애인복지관 조원웅 관장은 지구환경을 살리는 길은 디톡스가 답이다라는 주제발표를 진행하여 갈채를 받았다.

 

차기 포럼의 개최는 201612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