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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9월 26일부터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도 출발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6. 9. 27. 09:58


경춘선 926일부터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도 출발

민병두국회의원, 예산 46억원을 확보 하루10회씩 운행

 

  상봉역에서 출발하는 경춘선이 926일부터 동대문구 청량리역으로 돌아왔다. 경춘선의 청량리역 출발은 동대문구민의 자존심이었다.

 

아울러 정치인과 시민단체, 주민들이 모여 청량리역 출발 기념식을 926일 오전10시에 개최하고, 시승식을 함께 했다.

 

이는 민병두 의원이 2015년 예산결산위원회 예산안등 조정소위원으로 활약하며 경춘선-청량리역 출발관련 예산 46억원을 확보하면서 준비단계를 걸쳐 오는 926일부터 하루 10회씩 청량리역에서 출발하게 됐다.

 

민병두 의원은 앞으로도 제3차 철도망계획에서 확정된 GTX B노선(청량리-송도), C노선(의정부-청량리-강남권-금정)의 빠른 추진과 중앙선 2복선화 사업을 통한 분당선-청량리역 연결 및 경춘선 완전환원과 경전철 면목선 건설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동대문이 동북권 교통의 중심지가 되는 그날까지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용국 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