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교통사고 예방 홍보를 위한
‘탤런트 최범호 교통안전 홍보대사 위촉 ’
서울동대문경찰서(김진홍)는 5월 24일 동대문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보행자 교통안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은 동대문구에 교통사고예방을 하기 위하여 특히 보행자 안전확보를 하여 선진교통질서 확립으로 안전한 동대문구가 되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최범호는 1992년 MBC 공채로 연예활동을 시작해서 마의, 이산 등 드라마나 영화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최범호 씨는 “동대문경찰서 노인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 길을 건널 때는 횡단보도를 이용하고, 자동차를 운전할 때도 한번 더 살펴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이겠습니다.”고 말했다.
최범호씨는 위촉식이 끝난 후 오후 5시에 경동시장에서 거행된 ‘새벽을 밝히는 야광조끼 착용식’ 행사에 참석하여 경동시장 상인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행사에 동참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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