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양범섭)이 5월 25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6년 남녀고용평등 강조주간 기념식 행사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은 남녀가 조화롭게 근무하는 일터를 지향하고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모범을 보인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공단은 여성 근로자 채용 확대 및 능력 개발, 남녀 근로자 육아휴직 확대, 유연 근무제 활성화 및 가정의 날 운영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우수하게 평가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2014년 내부승진을 통한 여성 관리자 확대와 신규 채용 시 여성근로자 70% 이상 채용 등 여성인재 활용과 직원들의 육아휴직 활용도 및 복귀율 등 가족 친화적인 문화 조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범섭 이사장은 “앞으로도 남녀평등을 위한 제도 개선으로 여성 인재 육성은 물론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통해 남녀가 함께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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