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소방서, 공동주택 황금시간 지키자
주차 출입구 원스톱 출동시스템 구축
최근 3년간 서울시 전체 화재의 33%, 사망자의 73% 발생
동대문소방서(서장 현진수)는 공동주택 내 설치된 무인 주차차단기로 인해 출동시 황금시간 지연을 초래했다.
동대문소방서는 공동주택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주차 출입구 원스톱 출동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동대문구 관내 공동주택 216단지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공동주택 관리자와 소방관서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유사시 출동차량이 황금시간을 지키는데 좀더 쉬울 전망이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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