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 따뜻한 윷 놀이“
서울농아인협회 동대문구지부
정월 대보름 청각장애인 척사대회 개최
서울농아인협회 동대문구지부는 2월 19일 선농단 역사문화관에서 2016년도 정월 대보름 청각장애인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60명의 청각장애인이 참여한 가운데 이양심 지부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우리 민속 고유 놀이문화인 윷놀이 대회를 동대문구 선농단 역사문화관에서 개최하게 된 것이 무척 의미심장하다” 고 말했다.
이어 “농아인협회 척사대회 장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흔쾌히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혜리 관장님에게 감사드리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이들이 관람할 수 있는 역사문화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수화통역센터 운영위원인 이천세, 전용국 위원이 참석하여 참석한 청각장애인을 위한 오곡밥과 나물을 곁들인 식사 배식 등의 봉사를 하며 행사가 원활히 진행되는데 도움을 주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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