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 제17대 지회장 취임식 개최
지회장 허남연, 지도자협의회장 신영걸, 부녀회장 김도순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 제17대 지회장 취임식’이 2월 26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 허남연 회장(61),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신영걸 회장(59), 새마을부녀회 김도순 회장(58)이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유덕열 구청장, 김명곤 구의장을 비롯해 허용범 위원장(새누리 동대문갑), 장광근 전국회의원, 전철수 시의원, 장흥순 시의원, 오세찬 부의장, 김창규 구의원, 구병석 구의원, 이영남 구의원, 신복자 구의원, 이현주 구의원, 정승환 구의원, 김남길 구의원, 이순영 구의원, 신현수 구의원, 오중석 구의원, 임현숙 구의원, 이의안 구의원, 임원갑 자총회장, 새마을서울시협의회장, 새마을서울시자문의원, 양종구(협의회), 신종순(부녀회), 양순옥(문고) 전임 회장들과 회원, 지인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허남연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앞으로 나눔 · 배려 · 봉사의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항상 다정한 이웃의 마음으로 지역주민들 곁에 자리 하고자 합니다. 아무리 좋은 명분이라도 함께 가지 않는다면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시대에 필요한 것은 마음을 나누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이웃의 마음입니다.”며 “새마을은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마음입니다. 이웃의 따뜻한 친구로 자리하며, 물질적 정신적으로 온기를 전하는 단체로 나아가겠습니다.”고 밝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는 우리구를 대표하는 공익 봉사단체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 운동 활성화에 앞장서 왔음을 잘 알고 있다”며“올해도 새마을운동동대문구지회가 허남연 지회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명곤 구의장은 “허남연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의원 18명 모두는 환경운동 등 모든 활동을 새마을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허용범 위원장(새누리 동대문갑)은 “새마을의 기록물이 유네스코에 등재될 만큼 유수한 전통을 자랑한다” 며“법률적으로 지원받는 단체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허남연 회장은 동국대학교 대학원 전기공학과를 나온 석사출신으로 한국전력에서 퇴직한후 현재 성진 F&C 대표이사를 맡고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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