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지회
어르신 200여명 초청 ‘설맞이 사랑의 떡국 잔치’ 열어
자총 동대문지회(회장 임원갑)이 2월 5일 경남호텔 11층 연회장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떡국과 다과를 대접했다.
이옥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자총회원들과 허용범 위원장(새누리 동대문갑), 장광근 전국회의원, 민병두 국회의원 부인 목혜정 여사, 이현주, 이태인, 이의안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임원갑 회장은 “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에게 웃어른을 공경하라’는 말을 항상 듣고 살았다.”며 “소찬이나마 즐겁게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아시아의 집단안정보장에 공헌하기 위한 민간기구로서, 한국의 이승만 대통령과 중화민국의 장제스〔蔣介石〕 총통에 의하여 1953년에 창설된 국제기구이다.
이 기구의 창설목표는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번영을 위한 새로운 아시아의 건설, 공산주의 침략의 적극적 저지·분쇄, 아시아 민족 상호간의 문화교류 및 경제협력과 정보교환, 세계문화를 위한 아시아 자유민의 친선 및 단결에 두었다.
그 뒤 창설에 참가하였던 8개 국에는 각기 지부를 두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아시아민족 반공연맹으로 발족하게 되었다가, 1963년 12월 5일 한국반공연맹(특별법인체)으로 발전하였으며, 1989년 4월 1일 한국자유총연맹으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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