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치매지원센터
‘동대문구 치매 어르신들의 사랑나눔’
가평 꽃동네 방문해 손뜨개 교실서 직접 만든 수세미 전달
치매 어르신들이 손뜨개 교실에서 제작한 손수세미 100개를 8월 13일 오후 2시 가평 꽃동네에 전달했다.
손뜨개 교실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동대문구 치매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인지건강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 10여명의 치매 어르신들이 손수세미를 만들어 왔다.
치매 어르신 및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치매 가족 및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의류 300점, 잡화 100점, 치약, 휴지 등 기타 생활물품도 함께 기증됐다.
한편 동대문구 치매지원센터(청량리동 소재)는 2008년 2월에 개소해 하루 평균 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치매조기검진사업, 치매등록관리사업, 치매치료비지원사업, 치매인식개선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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