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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새마을부녀회, “꿈나무 초청 일일나들이”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4. 8. 13. 11:34

 

 

 

 

동대문구새마을부녀회

 

북한이탈어린이, 다문화가정자녀 및 한부모가정자녀와 함께하는

“꿈나무 초청 일일나들이”

 

동대문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도순)에서는 8월 12일 북한이탈주민자녀, 다문화가정자녀 그리고 편부, 편모, 조손가정의 자녀들을 초청하여 ‘꿈나무초청 일일나들이’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들이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자녀 6명, 다문화자녀12명, 한부모가정자녀 13명과 새마을부녀회장단 6명 다문화주부 1명, 동대문경찰서 담당 2명등 45명이 참석했다. 특히 부녀회장들이 하루 부모가 되어 어린이들과 함께 롯데월드를 다녀왔다.

동대문구새마을부녀회측은 “ ‘꿈나무초청일일나들이’ 행사는 북한이탈어린이와 다문화 가정 자녀에게는 우리나라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편부, 편모, 조손가정의 자녀들에게는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를 주어 자칫 주위 여건으로 사회에 대한 편협하거나 비뚤어진 시각을 갖을 수 있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밝혔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