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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4. 5. 11. 11:09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권노갑, 김원기, 전병헌, 최인기, 김영환, 윤호중, 우원식, 정세균, 신경민,안규백, 민병두 등 거물급 인사 대거 몰려

개그맨 엄용수, 가수 박일준, 김광선 전 세계챔피언 등 참석 출정식 방불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동대문구 최초로 3선 구청장에 도전하며 5월 10일 토요일 오후 3시 개소식을 갖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을 캐치프레이즈로 「사람이 행복하고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겠다」며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노갑 전 상임고문, 김원기 전 국회의장, 전병헌 전 원내대표, 최인기 전 행정자치부 장관, 김영환 전 과기부 장관, 윤호중 전 사무총장, 우원식 서울시당위원장, 신경민 최고위원, 동대문갑 안규백 의원, 동대문을 민병두 의원, 전철수 시의원, 김인호 시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시구의원들이 대거 출동해 대규모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엄용수, 가수 박일준, 김광선 전 세계챔피언 등 유명인사들과 1,20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였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의 어른이신 유수현 노인회장과 경로당 어른들과 새정치민주연합 시구의원들과 관내 유관 단체장들을 일일이 소개한 뒤“오늘 토요일인데도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제가 4년 전 8만 3천여표를 얻었다. 4년이 지나고 보니 그동안 제대로 연락도 못 드리고, 커피 한 잔, 소주 한 잔도 대접 못하고 이 자리에서 다시 서게 된 것에 대해 죄송스럽다.”고 밝히고 “그동안 열심히 뛰었고 이렇게 개소식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