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초등
학교 운동장에서 망원경으로 우주를 보다!
서울용두초등학교(교장 김진숙)에서는 4월 19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5학년 학생들 및 가족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망원경으로 달과 별을 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음력 12일로 상현달에서 보름달로 변해가는 과정 중에 있는 날이었다. 아직 하늘이 환한가 싶었는데, 금방 어두워지며 멀리 달이 보였다.
학생들은 5학년 과학 시간에 배운 달이 뜨는 위치와 모양을 관찰하고, 교사가 준신 봄에 볼 수 있는 목동자리, 처녀자리, 사자자리 등의 별자리 자료를 보며 하늘을 관찰 했다.
이날 달을 관찰한 학생들은 상현달이 달의 왼쪽이 보이는지, 오른쪽에 보이는지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400년전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하던 때도 달이 이런 모습이었을까요? 학생들은 망원경으로 눈으로만 보면 보이지 않던 달의 모습들을 관찰하며 우주에 대한 흥미도 높이고 천체과학자가 된 것처럼 즐겁게 우주과학의 세계를 다녀왔다. <고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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