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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택환 서울시의원을 만나다....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2. 2. 10. 15:09

 

 

인택환 서울시의원을 만나다....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BYC 대형마트 반대

 

전농 7구역 고등학교 유치 꼭 필요

 

경전철은 보편적 복지 빨리 시행 해야

 

장안근린공원 지하주차장 건설 시예산 38억 확보

 

 

 

서울시의회 인택환의원(동대문제4선거구,장안동 답십리2동)이 1월 1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 무상급식, 청년실업문제, 서울시의 뉴타운 재개발 재건축문제 해결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온 점과 지역의 서민과 재래시장의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노력해온 점 및 선거당시 공약사업에 대하여 주민과 소통하면서 지속적으로 공약이행을 위해서 성실하게 노력하고 있는 점에 대하여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보인다.

 

인택환의원은 지역문제에 관해 “전농7구역고등학교 유치는 지역주민에게 15%할당제가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하며, 경전철 역시 보편적 복지이기 때문에 빨리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BYC건물에 대형마트가 들어서는 것에 강력히 반대하며, 관내 주차장 건설은 인근 주민이 모두 혜택을 보기 때문에 서울시의 주요시책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인택환시의원은 초등학교교사인 부인과 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경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