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BMW 코리아 미래재단
‘희망나눔학교’야외활동 프로그램 실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이희연)는 7월 24일부터 2주간 진행하고 있는‘2017년 여름 희망나눔학교’에서 28일 야외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노원구 내 3개 초등학교, 중랑구 내 3개 초등학교, 동대문구 내 2개 초등학교 총 163명 아동을 대상으로 롯데월드와 아쿠아리움을 방문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아동종합실태조사(2013) 결과에 따르면 빈곤가정아동 중 ‘어떤 형태의 여가활동도 전혀 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아동은 일반가구 아동의 3배 이상으로 문화결핍에 노출되어 있는 아동들이 많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굿네이버스 서울동부지부는 아동이 가족과 동행하지 않으면 쉽게 가볼 수 없는 장소로 야외활동을 기획했다.
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는 16년간 전국 4천 2백여 개 초등학교에서 9만 여명의 위기가정 아동을 지원했다. 앞으로도 희망나눔학교를 실시하여 빈곤 가정 아동의 상대적 문화결핍을 해소할 수 있도록 야외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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