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농단역사문화관과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진행 및 연계
선농단역사문화관(관장 김혜리)과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6월22일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식을 했다.
본 업무협약은 동대문구 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진행 및 연계를 목적으로 체결했다.
선농단역사문화관에서는 왕실제례체험등 다양한 선농단 관련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의 역사교육과 더불어 전통문화체험등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하며, 그 외 지역내 단체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문화교육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에 지역 내 특성을 반영한 유관기관을 연계함으로써 영유아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어린이집의 보육프로그램 질적 향상을 위한 지역연계형어린이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업무협약을 진행한 선농단역사문화관은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에 역사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김경훈 기자>
'동대문 포스트 > 종이신문 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대문구 중랑천 야외수영장 개장 (0) | 2017.06.23 |
|---|---|
| 오중석 동대문구의원, 제1회 깨알정책대상 (0) | 2017.06.23 |
| 동대문구, 보림어린이집 평가인증 만점 (0) | 2017.06.23 |
|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중랑천 벚꽃길에서 전쟁음식 무료 시식회, 사진전 개최 (0) | 2017.06.23 |
| 서울시립대 학생들, 축제 수익금 200만원 동대문구에 기탁 (0) | 2017.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