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서울동부지부,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낙찰기관 선정‘한국건강관리협회역’ 3년간 사용
서울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옆에 '한국건강관리협회역' 표기가 병기되고 지하철 하차안내방송에도 한국건강관리협회가 부기역명으로 함께 사용된다.
건협서울동부지부는 유상으로 역 이름을 병행 사용하도록 하는 서울교통공사(구 서울메트로)의 입찰에서 낙찰자로 선정되어 ‘제기동역 역명 병기 유상 사용 계약’을 맺었다.
오는 8월 1일부터 향후 3년(2020년 7월)동안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의 역구내 및 전동차 내부 안내 노선도, 전동차 하차 음성 안내 등에 기존 명칭인 제기동역과 함께 ‘한국건강관리협회역’을 함께 사용한다.
역명으로 병기할 수 있는 명칭은 승객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으며, 역에서 500이내에 인지도가 높은 역명(지명 등, 기관)이어야 하는데, 건협서울동부지부는 ‘역명병기 유상판매 심의위원회’의 ‘병기 역명 대상 기관 선정 기준’에 따라 적합성 심의를 통과해 사용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건협서울동부 관계자는 전했다.
이에 따라 건협서울동부지부는 이달 초부터 ‘한국건강관리협회’를 역 이름에 병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 3년간 제기동역 안팎이나지하철 플랫폼 역명표지, 역 구내 및 열차 내 노선도, 하차안내방송 등에 사용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김학환 본부장은 "앞으로 제기동역이 ‘한국건강관리협회역’으로도 불리게 됨에 따라,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가 증진될 뿐 아니라 메디체크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회 직원들의 자긍심도 고취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며,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건강검진센터가 제기동역 인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경훈 기자>
'동대문 포스트 > 종이신문 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철수시의원 "서울시 무상급식으로 연간 100억원의 혈세가 새고 있다 !" (0) | 2017.06.16 |
|---|---|
| 우리은행 답십리지점, 동문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0) | 2017.06.13 |
| 동부교육지원청,‘주민참여예산 지역설명회’ 개최 (0) | 2017.06.13 |
| 김복현 선생님, 배봉산에서 국민체조 보급 (0) | 2017.06.13 |
| 동대문구,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0) | 2017.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