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부병원, ‘통증 캠페인 주간’ 행사 개최
서울특별시동부병원(병원장 김현정)은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통증 캠페인 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일반적으로 통증은 발병하면 참고 견디는 것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통증은 종류 및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약물치료 등을 통해 완화될 수 있다.
이에 서울특별시동부병원(이하 동부병원)은 통증으로 인해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환자와 이를 함께 이겨내고 있는 보호자에게 통증은 조절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고 나아가 통증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캠페인을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 ‘드림위드앙상블’, ‘포텐셜 합창단(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등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연주단체들의 공연 ▲ 행복두드리미(주)와 함께하는 ‘네일아트 체험’▲ 심신치유를 위한 ‘원예체험’▲ ‘통증, 쉬어가기’ 상담부스 운영 ▲ 통증특강-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 (동부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혜지 과장) ▲ ‘5월의 어느 멋진 사진전’ 등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모두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동부병원 김현정 원장은, “통증으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인적인 치료를 위한 문화예술행사를 마련해 시민건강증진에 앞장서는 공공병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수진 기자>
'동대문 포스트 > 종이신문 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량리 다일공동체 29년만에 ‘밥퍼나눔 1,000만 그릇 돌파’ (0) | 2017.05.29 |
|---|---|
| 동대문구 자원봉사캠프, 현대해상과 함께 여름 물김치 담가 (0) | 2017.05.29 |
| 주 정 동대문구의장, 새마을방역봉사대 발진식 참석 (0) | 2017.05.26 |
|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 사태 관련 단호한 행정조치 (0) | 2017.05.26 |
| 서울동부교육지원청, 가정의 달 무료급식 밥퍼 봉사활동 참여 (0) | 2017.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