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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4개동 동주민센터와 민·관협약식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6. 11. 24. 13:03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4개동 동주민센터와 민·관협약식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사업, 긴밀한 연계협력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복)112210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제기동, 용신동, 전농1, 휘경1(사례관리 권역을 중심으로) 4개 동주민센터의 동장 및 책임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협약식 및 실무자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약식 및 간담회는 2016년 들어 동대문구 내에서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사업과 관련하여 긴밀한 연계협력을 필요로 하는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서비스 권역 내 4개 동주민센터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계/협력방안을 논의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이성복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은 지역주민의 복지를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사업으로 생각하며, 본 기관도 지역사회복지관의 영역이 침범 당한다는 생각보다는 민·관이 협력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회로 생각하고 힘껏 돕겠다.” 고 말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기존 일반 행정 중심의 동주민센터를 주민복지와 마을공동체 중심으로 변경한 것으로 서울시가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제기동, 용신동, 전농1, 휘경1동 총 4개 동주민센터는 통합사례관리, 마을계획사업, 나눔이웃사업, 마을축제, 캠페인 등 복지사업과 마을사업 운영 전반에 걸친 실질적 협력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전용국 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