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포스트

고품격 지역신문 동대문포스트

동대문 포스트/종이신문 보기

홍릉숲 천장산 전면개방 하라......시민연대 서명 활동 박차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6. 9. 26. 10:00



홍릉숲 천장산 전면개방 하라......시민연대 서명 활동 박차

 

홍릉숲, 천장산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일제강점기 시대부터 국민의 산이 아니라, 그저 시험림에 불과했다.”

 

    ▲왼쪽부터 이영남구의원, 전철수 시의원, 사무국직원, 김성덕 사무국장

 

홍릉숲 천장산 전면개방 시민연대(위원장 전철수)가 시민들로부터 서명을 받는데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민연대는 대한민국 1945년 광복 후에는 안기부가 자리한다며 일제강점기 시대에 이어서 폐쇄의 수난은 거듭 됐었고 , 안기부가 2004년 과천정부청사로 이전 하면서 성북구 의릉

쪽은 34년 만에 산길이 열렸지만, 여기 동대문구 홍릉숲, 천장산은 여전히 2004년 까지 폐쇄 됬어다가 매일개방을 외치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선심을 쓰듯 주말개방을 여전히 고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 시민에게 보여주고 있는 수목은 70%가 일제강점기시대에 심어져 있는 나무이며, 전국 각지에서 수집해온 나무 25%, 그리고 외국에서 수입해 온 나무 5%를 채워 놓고서 일명 희귀식물이 있다고 홍릉수목원 폐쇄를 시켰왔다.”고 밝혔다.

 

김성덕 사무국장은 이제는 수도 서울 대도심에 자리한 홍릉숲, 천장산을 도시민의 생활 푸른 정서로 되돌려 주어야 한다. 세계인도 둘레길 명소로 찾아서와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려야 한다고 본다.”며 물론 평일에 인터넷으로 예약을 할수 있겠지만 두 달은 기다려야 방문을 할수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갑이요, 홍릉수목원 탐방을 원하는 시민들은 을이다.”고 주장했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