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경찰서
"용감한 여성, 도주하는 절도범을 다른 시민과 함께 검거"
야간주거침입절도 범인을 추격하여 경찰에 인계한 회사원과 여성이 동대문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8월 4일 새벽 1시 50분경, 절도범 장 모씨가 동대문구 답십리동 한 주택가에 몰래 침입을 시도하다 거주자 김 모양에게 발각되어 도주하였다. 김유민 양은 곧바로 절도범을 추격하였고 “저 사람 좀 잡아달라”고 소리쳤다.
귀가하던 회사원 김 모씨가 그 소리를 듣고 도망가는 범인을 150m가량 추격하여 체포하고 같이 쫓아온 김유민 양과 함께 지구대에 인계했다.
다음날 동대문경찰서장(총경 김진홍)은 해당지구대에 김유민, 김우중 씨를 초청하여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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