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마을 깨끗하게 하는 날”
답십리2동 청솔우성경로당 골목길 청소 봉사활동
답십리2동 청솔우성1차아파트경로당(회장 김종환)에서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경로당회원들이 청솔우성아파트 주변 ‘걷고 싶은 거리’를 청소 하고 있어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답십리2동주민센터(동장 이강희)에서 지난 7월26일 개최된 경로당 회장 간담회 건의사항 일환으로 청소용품 지원을 건의 받아 빗자루, 쓰레받기, 장갑, 쓰레기봉투를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청소봉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전달했다.
이에 김종환회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만 있지 않고, 밖에서 솔선하여 지역을 깨끗이 한다면 건강에도 좋고 주위에서도 환영을 받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계속 사업을 전개하여 ‘걷고 싶은 거리’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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