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숨겨놓은 아름다운산 ‘천장산’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김 성 덕 사무국장
(천장산 전면개방 시민연대)
대한민국 산림청은 ‘천장산 폐쇄’로 국민의 구곡간장이 찢어지는 원성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1세기 동안 폐쇄 시켰던 천장산을 국민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 동대문구 능선과 성북구 능선에 자리한 천장산은 무려 44만평이며, 산림청은 대한민국 5.000만 국민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천장산은 서울시 동대문구 능선과 성북구 능선에 있는 하늘이 숨겨 놓은 아름다운 산이다. 높이는 해발 140m이며, 천장산 자락은 아차산 자락까지 이어져 있고, 아울러서 북한산 자락까지 끊임없이 이어진 아름다운 산이다.
그런데 일제강점기 시대인 1922년 일본 행정부에 의해서 홍릉수목원에서 일본나무 향수를 달래고자 일본나무 한 두 그루 심기 시작으로 천장산을 폐쇄 시킨 것이 오늘날 까지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의 의사도 묻지 않은 채 천장산을 폐쇄 시켜 버렸고, 천장산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정원이 되어 버렸고, 폐쇄된 천장산 입구 3만평은 홍릉수목원으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꽃밭이 되어 버렸다.
그들이 2016년 오늘날 까지 천장산에 머무른 이유가 되어 버렸다. 그리하여 일제강점기 시대의 일본 행정부에 의해서 천장산 폐쇄의 덕을 톡톡히 본 국가기관은 바로! 여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의해서 천장산 지역은 강제 폐쇄된 지역으로 묶어놔 버렸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대 도시 수도에 있는 산을 폐쇄시킨 나라는 없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 복판에 있는 천장산 1세기 폐쇄란 이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다. 이제는 대한민국 산림청의 패악을 파헤쳐야 하며, 산림청은 그동안 천장산을 무려 1세기 동안 폐쇄를 시킨 죗값으로 국민에게 대 사죄를 해야 한다. 천장산을 대한민국 5.000만 국민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천장산 입구 3만평에서 무슨 산림연구를 한답시고 1세기 동안 폐쇄 시켜 놓은것인가? 이제는 드넓은 강원도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으로 내려가서 산림미래과학연구를 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지금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본 행정부에 의해서 홍릉수목원에 심어져 있는 나무에 물주고, 퇴비주고, 하는 그런 원시적인 행태의 산림연구가 아닌, 미래과학적인 산림과학을 이끌어야 한다고 본다.
지금은 21세기 세계 글로벌시대에, 시민들이 살아가고 있는 지역을 보다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그리고 더불어서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으뜸 도시로 거듭나야 하며, 아울러서 그런 천장산을 둘러싸고 있는 지역은 친환경 미래과학 도시로 거듭나서 살아가기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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