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포스트

고품격 지역신문 동대문포스트

동대문 포스트/종이신문 보기

BM인지심리연구소, 성적부진 근본 원인 찾아 반드시 개선시켜 줘야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5. 12. 24. 10:39

 

BM인지심리연구소

성적부진 근본 원인 찾아 반드시 개선시켜 줘야

뇌와 몸의 균 회복시켜 부족한 인지능력과 학습태도 바로잡아

 

지금까지 자녀의 학교 성적을 올리고 싶 갖은 노력을 해봤음에도 매번 시험 결과는 기대한 만큼 나오지 않았다면 부모로서는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다. 이런 경우 BM인지심리연구소의 모정현 소장은 그 원인이 외부 환경적인 요소에 의한 것인지 혹은 심리적인 내적 문제인지 확실한 이유를 찾아서 근본 인을 반드시 개선시켜 줘야 한다고 조언한다.

 

부족한 인지능력 끌어 올리면 반드시 성적 향상

BM인지심리연구소의 모정현 소장은 교육대학원을 나온 인지심리연구 전문가로 본인의 자녀가 약 2년간 학습장애를 겪었을 때 인지심리 지도로 자녀가 상위권으로 성적 도약을 하는 것을 직접 목격한 학부모이기도 하다.

모 소장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비슷한 입장의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인지심리연구에 몰두했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원인으로 나눈다. 첫째는 인지 능력 같은 지적 수준은 높지만 환경적 요인에 의해 심리가 불안한 경우다. 이 경우엔 심리적인 요소만 잘 잡아주면 단기간에 성적이 오를 수 있다. 둘째는 인지구조의 불균형이다.

전반적으로 인지 력은 우수하나, 특정 영역의 인지 력이 다른 부분에 비해 낮은 경우 특히 좌뇌 소지능 지수들 간 균형감을 상실한 경우에는 학습장애를 나타낸다. , 유별나게 한 과목만 어려워하는 케이스가 이에 속한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아이가 그 과목의 공부를 소홀히 했다고 오해 수도 있기 때문에 2차적인 심리갈등을 유발하여 심리터를 찾는다.

학습과 관련된 심리센터를 찾을 때는 규모보다는 뇌신경학적인 지식이 있는 곳을 찾아야만 문제해결을 위해 중요하다고 모 소장은 조언한다. 특히 부족한 부분의 인지 력을 끌어 올리는 방법으로는 다소 시간은 걸리지만 뉴로피드백 뇌 련이 큰 도움을 준다고 했다.

 

파동석 온열요법과 진행해 효과 빠른 뉴로피드백

BM인지심리연구소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은 브레인바디의 균형이다. 모 소장은 소위 몸과 뇌의 균형을 바로 잡아줘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파동석 온열요법으로 체온을 올리고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킨 후 뉴로피드백 뇌 련을 하고 있다. 학생들의 심리를 안정시키고 피곤하지 않는 몸을 만들어 성적 상으로 이끄는 BM만의 특별한 방법이다.

 

학습이나 성적 진의 학생을 잘 살펴보면 좌뇌 편향적인 공부 방식으로 뇌의 균형이 무너지고 전자파로 인해 몸의 균형이 깨져있는 경우가 많다. 이곳에서는 이런 학생들에게 파동석 온열요법으로 혈액순환을 빠르게 한 뒤 뉴로피드백 프로그램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실제 이곳에서는 4개월 정도 파동석 온열요법과 뉴로피드백을 병행 학생들의 경우 학교생활이 몰라보게 좋아져 선생님과 부모님들을 기쁘게 만들곤 한다. 산만함이 없어지고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특히 뉴로피드백 훈련으로 불균형 던 뇌기능을 균형 있게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는 스스로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를 하기도 한다. 자기조절학습이 필요한 학습자의 경우는 연구소의 스스로 학습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학습태도를 개선 성적을 향상시키는 단기학습 코칭 프로그램도 있다.

모 소장은 이곳의 뇌 훈련 코스와 자기주도 학습 코칭을 이수하고 나면 아이들은 자기주도식 학습 습관을 익히게 된 후 성적 아니라 미래 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가 될 수 있다고 했다.

 

부모도 아이들의 변화하는 모습 기다리며 지켜봐야

뇌와 몸의 균형을 바로 잡으면 정서는 저절로 바로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핵심이다. 초중고 학생은 물론 대학생과 성인이 된 후에도 잠을 제대로 못자고 강박증이 심 정서가 불안한 경우 상담 대상이다.

성인의 경우 정서적 불안을 그대로 둔다면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위기 처 능력이 늦어지고 문제 해결능력이 현저히 저하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뇌신경학적인 문제는 초등학교 때 잡아주어야 한다고 모 소장은 조언한다. 실제로 그는 치료시기를 놓쳐 사회생활을 힘들어하는 대학생을 치료 중이기도 해 초등시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모 소장은 이곳은 아동심리, 성인심리, 학습치료, 미술치료, 서 심리치료, 학습코칭, 임상심리사 등 각 부분의 임상경험 풍부한 선생님들이 학습적인 문제가 심리를 불편하게 하는 것인지 심리적인 문제가 학습을 방해하는 것인지 정확하게 진단을 내릴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문의 02-555-5678, www.bodybrainy.com) <김경훈 기자>       

                                                                                        국제교육문화신문 (www.kjedu4422.com)  탑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