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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과 지역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러블리하우스 , ‘신명나는 한가위 축제’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5. 9. 18. 11:09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과 지역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러블리하우스 , ‘신명나는 한가위 축제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복)917일 저소득가구 30여명과 내외빈을 모시고 동대문복지관 2층에서 지역사회공헌 협약식 및 러블리하우스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난 수년간 동대문복지관과 함께 몸보신한DAY, 각종 명절행사 지원, 김장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온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은 새롭게 지역사회공헌 협약을 계기로 더 실질적인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실제로 협약식이 진행 된 프로그램실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지원으로 개보수한 노후 프로그램실로서, 평소 저소득 가구 아동 및 노인 등 복지관이용자들이 자주 이용하던 장소이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지원 러블리하우스시설개보수 사업을 통해 각종 시청각 자료의 활용이 가능하며 쾌적하고 편리해진 환경에서 복지관 이용자들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구 아동 30여명을 초청, 즐거운 고전놀이를 통해 삼대가 어우러지는 신명나는 한가위 축제를 함께 진행했다. 행사 후 저녁식사와 선물을 증정하여 명절마다 더욱 소외되는 이웃에게 따듯한 명절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선성진 사회복지사는 낙후된 시설을 개보수하여, 쾌적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상대적으로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분들에게 1대 노인, 2대 다소미봉사단, 3대 저소득가정 아동 이렇게 3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명절의분위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 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