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주민을 위한 전기차가 있어요!
전농 SK 아파트 행복나눔카(카셰어링. 승용차 공동이용 )
전농동 sk아파트에서 7월 14일 서울시에서 지원한 친환경 그린카 시승식과 함께 카셰어링 시작을 알리는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덕열 구청장과 민병두 국회의원, 김인호 시의원, 신현수 구의원, 이현주 구의원, 박용범 입주자대표회장, 박정은 SK아파트 맑은주민회장 등 내외빈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입주민들은 하루 24시간 5만 4천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시간 단위로도 가능하다. 전기차로 한번 충전에 100키로를 갈 수 있고, 급속충전은 무료로 최대 30분이 소요된다. 시동이 걸려 있는지 모를 정도로 소음이 적고, 매연이 없다.
지방으로 갈 경우 이동충전기가 나와 있으며, 충전시간은 최대 4시간으로 주로 휴식시간인 밤에 충전 하면 된다. 나눔카는 관리소지하 제6주차장 지하1층 입구에 배치되어 있다.
카셰어링(승용차 공동이용)은 스위스 독일 프랑스 미국 일본등 전세계 600여개 도시에서 시민의 편리한 교통수단이 되고 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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