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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역 동대문구의원,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22. 5. 2. 21:15

 남궁역 동대문구의원,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동대문구의회 남궁 역 의원이 서울시의원에 출사표를 냈다. 남궁 역 의원은 서울시의원 제3선거구(전농1동, 전농 2동, 답십리1동) 경선 투표에서 최다득표로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됐다.

 

공직선거법 53조에 따르면 지방의회의원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선거에 입후보하는 경우 선거일 전 30일까지 그 직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규정되어있다.

 

이에 따라 당내경선에서 승리한 남궁 역 의원은 5월 2일 동대문구의회 의원직을 사퇴하고 서울시의원선거 동대문구 제3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 했다.

 

남궁 역 의원동대문구에서 50년을 살면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구의원도 3선까지 하게 되어 제가 태어난 고향보다 더 깊은 애향심을 가지고 있다.”시의원에 출마하기 위해 동대문구의회를 떠나지만 시의원에 당선된다면 동대문구 지역구 의원으로서 우리 구민들의 행복을 위해 소외된 곳, 어두운 곳까지 두루 살펴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궁역 서울시의원 후보는 1955년 출생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레저경영학과 전농4동 자율방범대장() 전농동바르게살기 위원장() 전농센터 의용소방대장() 동대문구의회 제5대 제6대의원(), 8대 복지건설위원장을 역임했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