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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서울동부지사,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22. 1. 26. 14:23

한국부동산원 서울동부지사, ‘설맞이 사랑의 쌀나눔 행사

동대문구 120재가복지활동지원센터 등 15곳에 쌀 200포 전달

 

김덕선 120재가복지활동지원센터장(왼쪽), 권화중 한국부동산원 서울동부지사장(가운데)

 

한국부동산원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권화중)126일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에 위치한 120재가복지활동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설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서울동부지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동대문구 120재가복지센터 등 15곳에 총 200포의 쌀을 전달했다.

 

이번 ‘한국부동산원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전국 30개 지사에서 약 6,000포의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권화중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덕선 센터장은 코로나19 등으로 더욱더 어려워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지원해 주고 계시는 한국부동산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하여 취약계층 의·식·주 개선사업, 방역키트, 마스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한국감정원의 새로운 명칭으로 한국부동산원법 개정·시행에 따라 2020년 1210일부터 새롭게 출범하여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부동산 소비자 권익보호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경훈 전용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