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쪽방촌 지원사업 프로젝트
새봄맞이 따뜻한 나눔 ‘사랑의 라면’
우리은행 전농동 지점에서 쪽방촌 주민에게 전달
동대문구와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에서는 4월 16일 오후5시 전농동 성바오로 병원 뒤편 쪽방촌 거주민 22가구에게 “사랑의 라면”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에게 나눔행사로 사랑의 라면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 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쪽방촌 주민들이 작은 물품이지만 생활에 도움이 되어 건강하고 따뜻하게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고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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