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봉사거리 모든 방향으로 좌회전 가능
용마터널 개통시 동시신호 필요 제기
그동안 좌회전이 금지됐던 전농로타리 방향에서 휘경여고 쪽과 장안삼거리 방향에서 촬영소 고개 쪽으로의 좌회전이 12월 초에 개통됐다.
아울러 가변 차선도 없어 졌다. 그동안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배봉사거리 좌회전과 가변차로는 수년 전부터 주민들의 요구가 이어진 사안이다.
3~4년전에 새누리당 구의원들이 민원을 재기 했고, 이어 최근 민주당소속 시 구의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경찰청 심의를 통과하게 됐다.
인근 주민들은 한목소리로 “그동안 촬영소 고개쪽으로 오던지, 아니면 시장골목으로 들어갔다 나와야 하는 피턴으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었는데 운전하기가 훨씬 편해졌다.”는 칭찬이 이어졌다.
이번 배봉사거리 좌회전 개통은 주민의 민원사항을 정치인들이 여야 없이 하나된 마음으로 해결한 좋은 예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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