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탐방/ 김학두 동대문구의원
주민숙원사업 외대 먹자골목 주변도로 확장
외대역 공영주차장 이용료 인하
외대역 이동로 분전함 이동시켜
김학두 의원은 이문 1 2동을 지역구로둔 초선의원으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이문동 326번지 먹자골목 확장사업을 해냈다.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외대역 근처로 수 많은 식당들과 아파트, 일반주택이 있어 밤 늦게 까지 차량과 유동인구가 넘쳐나는 지역이다. 특히나 청암빌라 앞과 조선일보사 휘경지국 사이는 도로폭이 4m도 안돼 차량통행이 매우 혼잡 한데다, 래미안 2차아파트 9개동 648세대가 2004년 4월 완공되면서 저녁시간에는 도로기능이 마비될 정도로 혼잡을 겪었다.
이렇듯 숙원사업을 2010년 당선된 초선 김학두 의원이 앞장서서 해냈다. 이문동 326번지 주변도로개설공사는 폭 6m 길이 70m 구간으로 국비와 서울시교부금, 구비가 들어갔던 공사다.
김학두 의원은 “이 지역은 양쪽에서 차량이 오면 한 대는 뒤로 후진을 해야 하고,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 후진을 하면서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구의원이 되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려 했던일이 결실을 보개 돼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이문동 외대앞역에 설치되어 안전보행 및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던 계폐기(분전함)이 지난 8월 27일 이동했다. 계폐기는 출 퇴근때 많은 사람들의 이동시 좁은 통행로에서 서로 밀리는 현상과 계폐기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으로 인한 부상의 문제점이 항상 도사리고 있었다.
김학두 의원은 이를 해소 하기 위해 예산반영에 앞장서 휘경4 건널목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통행로의 불편사항을 해소 하게 됐다.
이밖에 CCTV 디지털 방식으로의 교체, 공영주차장 주차료 인하 등을 강력하게 주장해 일부 관철시켰다.
김 의원은 현재 서울특별시 탁구협회 자문위원, 한국사회문화연구소 운영위원,(사)한국생활체육문화진흥원 자문위원, 한국사회문화연구소 운영위원,(사)한국생활체육문화진흥원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김학두 의원은 “새해에는 모든 아픔을 딛고 일어나 경제 등 모든 일들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 우리 모두가 큰 웃음을 짓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또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의 안정 등을 위해 저 또한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아울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주민의 공복이요 대변자라는 투철한 사명의식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구정에 반영하고 구민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정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협조와 참여를 당부 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가내에 두루 평온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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