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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 직접 만든 ‘사랑의 제빵’청량리 쪽방촌에 전달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3. 12. 26. 12:49

 

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

직접 만든 ‘사랑의 제빵’청량리 쪽방촌에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대문구협의회(회장 신상균)이 12월 2일 신설동동대문적십자희망센터에서 회원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청량리경찰서앞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균 회장, 오광수 수석부회장, 라창환 제1지회장, 노용신 간사장, 한승자 여성분과위원장, 이의안 간사, 김안숙 실장등 회원들이 참여했다.

민주평통은 헌법기관으로 대통령의 통일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  건의 기능,남북한 교류협력 사업 강화, 인도적 지원, 철도도로 연결 사업등 급격한 변화에 대처하는 탄력적이고 내실 있는 자문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 뿐만아니라 지역에 소외되고 있는 이웃들에게 후원과 봉사를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신상균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이웃에게 전달하는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우리 민주평통은 앞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데 성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