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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자 동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3. 12. 1. 11:33

 

동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신복자 위원장

철저한 검증, 불필요한 예산 과감히 삭감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용국) 예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위원장으로 신복자 의원을 선출했다. 신복자 의원은 전반기에 운영위원장을 맡아, 합리적인 일처리와 세심한 의정활동으로 대내외적으로 신임이 두터운 여성의원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은 신복자 의원은 ““2014년도 예산안에 있어 세수감소로 사업예산이 턱없이 부족해 예산심의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모든 사업예산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질의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고 민생관련 예산은 최대한 늘려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부양에 역점을 둘 것이며,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신복자 · 김홍채 · 김학두 · 김수규 · 김창규 · 남궁역 · 서창문 · 오세찬 · 이동옥 의원이 선임해, 위원장에 신복자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김홍채 · 김학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4일간 각 상임위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2014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최종 심사를 하게 되며, 12월 9일 제3차 본회의에서 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이 확정된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