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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 6.25 전쟁음식체험 및 사진전 개최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22. 6. 29. 10:03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 6.25 전쟁음식체험 및 사진전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동대문구지회(회장 직무대행 강신형)가 보훈의 달을 맞아 623일 동대문구체육관에서 전쟁음식 체험 및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쟁당시 군인과 민간인들이 먹었던 옥수수, 감자, 꽁보리주먹밥, 건빵, 술떡, 보리개떡 등 음식과 음료를 주민들에게 시식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와 무궁화로 대한민국 지도 만들기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강신형 회장 직무대행은 아시다시피 전쟁은 무섭고 잔인한 것이다. 72년전 우리의 부모와 선조들이 전쟁으로 아픔을 겪어 온 일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일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우리 자유총연맹 회원 일동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국가의 안위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것 이다.”고 말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땅을 지키기 위해 온몸을 바쳐 전쟁을 수행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자총에서 음식재현 행사와 사진전을 열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필형 구청장 당선인은 이 세상에는 좋은 전쟁이 없고, 나쁜 평화도 없다. 안보가 튼튼해야 미래가 있는 것으로 자총에서 안보인식을 고취시키는 한편, 이렇게 많은 음식을 준비하느라 수고 하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