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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균 前서울시의원, 동대문구청장 출마선언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22. 4. 11. 20:15

고정균 서울시의원, 동대문구청장 출마선언

국민의힘 동대문구청장 고정균 예비후보는 48일 서울시당에 공천 신청 서류를 접수하고 영상을 통해 출마 선언과 동대문구 비전 2030’ 공약을 발표했다.

 

고정균 예비후보는 동대문구는 지금, 대 변혁의 시대를 맞고 있다, “동대문구의 잃어버린 12년을 혁신적인 정책과 압도적인 추진력을 갖춘 고정균이 실력으로 되찾겠다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어, “지긋지긋한 내로남불 민주당 정권 5년을 국민 여러분이 바꾸셨듯이 12년 동안 정체된 동대문구는 이제 동대문구민 여러분이 바꿔 달라고 호소했다.

 

고정균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으로 새로운 정부, 오세훈 서울시장으로 새로운 서울시, 능력 있는 정책전문가 고정균의 새로운 동대문구가 시작된다, “이제는 변화를 이끌 힘이 있는 구청장,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로벌 미래도시 동대문구를 이끌고,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할 능력 있는 구청장이 필요하다, 동대문구를 변화시킬 준비된 구청장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고정균 예비후보는 글로벌 미래도시 동대문구 비전 2030’ 도시경쟁력과 미래산업의 중심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5대 전략목표를 스마트 창업도시 디지털 허브도시 산업 융합도시 글로벌 교육도시 감성 문화도시 건설과 5대 핵심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로 먹고살기 좋은 동대문구’, ‘스마트 행정으로 삶이 편안한 동대문구’, ‘존중과 사랑으로 어르신들이 즐거운 동대문구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그 안에는 세계최초 청량리 지하 멀티스포츠 경기장 건립, 1호선 지상전철 지하화, 장안동 One-stop K뷰티·의료관광의 거리 조성, 동대문구민회관 공연 전용극장 건립, 반려 및 유기동물 복지정책 등이 있다"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27살부터 14, 16대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국정 경험, 36살에 서울시의원으로 시정 경험, 전 세계 160여 개 도시를 다니며 문화사절단 단장으로 우리 문화를 홍보하고 국제교류 경험을 쌓았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19년 오세훈 당대표 선거 조직총괄본부장, 최근에는 윤석열 대통령후보 선거대책본부 서울동대문발전 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국정 경험, 행정 경험, 국제문화교류 등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